근 1년만의 블로그 복귀입니다!!

작년 이맘때쯤부터 바뻐지기 시작해서는 이제야 시간이 나기 시작하네요

역시 지나친 철야의 연속은 뭔가를 할려는 의지를 뺏어가는군요

핑계일진 몰라도 지친상태로는 여러 블로그 및 트위터의 글을 보기만 할뿐

블로그에 글을 쓰기위해 자료 모으고 다듬고 하는것이 귀찮아 지더군요

그러나!! 이제 철야의 그늘에서 벗어났으니 다시 블로그질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라지만 기억하시는 분들은 없으실듯..orz

by 제이시스 | 2010/05/31 14:17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10)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바로 T옴니아!!

올해에 더이상은 아무것도 지르지 않겠다~! 라는 마음으로 질렀지만..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련지는.. - _-
2일정도 사용해보니.. 풀터치에서의 타자는.. 힘들더군요...
아직 익숙치 않은것도 잇지만.. 쿼티자판이 컴퓨터랑 비슷해서 더 빠르게 적응될거 같은데.. 추가 프로그램을 찼아보야 할거 같습니다..
어제까지 각종 기능들 테스트를 마치고... GPS도 어제 잡아 구글맵과 연동하고.. 이제 블루투스와 외장 메모리가 제대로 인식되는지만 테스트하면 기능테스트는 끝!! 그리고나선 일정관리를 구글 겔린더와 연동도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폰꾸미기도 좋지만... 대충 셋팅만 완료되면...
WM SDK도 구해뒀겠다... 이젠 집에서도 프로그래밍을 깔짝깔짝...
어플을 받아서 꾸며 쓰는것도 재미있지만... 역시 만들어쓰는 것만큼 재미있는건 없으니까요...
일단 DShow를 공부해서 플레이어부터...+_+

ps.지비 같이 공부해볼텐가...

by 제이시스 | 2009/04/25 15:04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취업하고 2주 약간 넘은기간...

그동안 한거라곤 간단하고 작업 몇개와...
윈CE5.0에 돌아가는 간단한 게임2개를 만들었는데
Bejeweled는... 좀 까다롭더군요.. 그래도

2학기를 마치고나서 프로그래밍엔 손을 안대다보니.. 오랜만에 하는 코딩에 실수도 많이하고..
윈CE라는 새로운 기반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니 약간의 오타로 안되는것도 여기선 지원이 안되는것인가 하며..
멀쩡한 코드를 새로 뜯어고치고 안되서 헤메다보면 예전에 한게 맞더군요..

간혹 안풀리고 하면 짜증도 많이 나지만.. 역시 그걸 풀었을 때의 기분은..
너무도 간단한 문제라 허무하기도 하고.. 시원~ 하기도 하고..
참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래밍... 앞으로도 더 많이 배우고 접해야할 분야이긴하지만...
참 매력적인 분야라고 생각되네요

by 제이시스 | 2009/02/20 00:24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6)

취업했습니다..

면접 합격자 발표날이 1주정도 지나서 안됐구나 했는데 연락이 오는군요
지금 2일째 나가고 있는데 정신 없네요
건물들어갈때 쓰는 보안카드는 한번 찼아갔는데도 에러나고...ㄱ-

7시에 출근해서 퇴근하면 11시 ~ 12시..
쩝... 갑자기 여가시간이 확~ 줄어들어버리니..
그동안 즐겨보던 RSS리더들도 마구마구 쌓이는상황..ㅋ
언제 다 둘러볼련지

by 제이시스 | 2009/02/03 23:28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6)

술문답

괴수가 사는집에서 가져온 술 문답


술문답 by LoyaMaster

바톤 안 흘리고 잘 챙겨갑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고3때였을겁니다.. englark<- 이녀석이랑 같이..일겁니다.. 아마도...- _-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그냥 생각보다 쓰다? 약간 멍해지는 기분?

다들 말하는 '기분좋다' 이런건 못느껴봤네요.. 지금까지도.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소주로 쳐서 1~2병 정도입니다.. 다만 얼굴색이 안변하니 한계점에 와도 사람들은 잘 몰라주죠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소주(90%) 맥주(7%) 기타등등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특별한 술버릇은 없습니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술버릇은 없고.. 마셔도 얼굴색이 안변하니.. 안취한줄 알고 자꾸 마시라고 합니다..ㄱ-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대학 동아리 회장을 할때에 연주회를 하고 뒷풀이를 했었습니다.. 그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졸업한 선배님들도 오시고~ 수고했다며 여기저기서 주는 술잔에... 처음으로 한계를 넘을정도로 마셨던거 같네요..

그래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준비하고 했던 연주회가 잘 끝나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술 좋아하는 친구들을 만나거나.. 어색한자리를 풀기위해서...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편안하게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술자리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술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지인들과 않아 있는 자리가 좋습니다.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애주가가 될일은 없을듯하네요. 특별히 술을 좋아하지는 않으니까요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괴수
나르치스

영국park


goraion(넌 너무 공부에만 빠져 사니.. 잠깐 숨좀 돌리라고~)

집이그리워

아래 두명은 받아가서 작성해줘~

by 제이시스 | 2008/10/15 10:54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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