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프론티어 마지막 테스트 그리고 7일의 오픈!
초기화가 된다지만 다시 할 수 있다는 부푼 마음을 안고 스타트~!
스타트~!
하지만...
18:10분... 18:00에 운동가기전에 한판해보고 가보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꺽어버리는 공지하나...orz
결국 운동을 마치고 와서 9시부터 테스트 시작!
듀토리얼을 만들었다더니 케릭터를 생성하고 시작하면 바로 이 화면과 만나게 되어 생고기 2개를 납품 해야한다.
클리어 하고 나오면 아래와 같이 생고기 납품만이 아닌 다른 듀토리얼들을 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오게 된다
그리고 시작시 주어지는 갑옷과 11종의 무기중의 대검 착용 모습 1,2차때에는 psp때 사용했던 태도를 사용했지만 기왕 새로 시작하게 된거 새로운 무기로 해보고자 대검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초반에 채집하기 좋으라고 '고속 갈무리&채취' 스킬이 붙어있다.
이걸들고 대검연습도 할겸 투기장으로 고고~!
처음으로 도스란포스
두번째 희생양 도스팡고(돌진을 피하고 한대씩 쳐서 잡느라 상당히 많은 시간이 허비되었습니다. 대검 초짜의 슬픈현실..;ㅁ;)
그뒤로는... 헌랭을 올리기위해 헌 4랭까지 투기장 얀쿡을무한으로 잡았습니다.(대부분 피튀기는 인증샷♡)
(빨리잡기 위해 이번 이벤트에서 받은 검을 사용했습니다.. 레어도7짜리라 빠르더군요)
헌터 랭크 4에서 5는 프리퀘스트의 얀쿡(미안하다... 제일 만만하다..)을 잡고 아기토까지 업글을 하고 다시 대검을 들고 자자미~!
자자미를 혼자잡고 있던 친구에게 묻혀가서 자자미를 잡았습니다. 아직 아기토로는 차지베기를 하지 않으면 다리를 제외하곤 다 튕겨버립니다. 결국 큰 빈틈만 노리는 소심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태도를 하다보니 가드가 익숙치 않아 고생도 좀 했습니다. 처음의 자자미 점프는 그대로 맞고 두번째 점프는 가드로 막아내고 그뒤부터 어느정도의 공격은 모두 가드로 막게 되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 해서 헌랭 5까지 올리고 자자미셋 2피스.. 이제 남은건... 용골 소와 뾰족한 발톱... 대검 업글하는데도 쓰여서 여러모로 모자라네요
몬스터 체액은 미리미리 사격게임을 통해 확보해놨습니다. 화산모드에서는 최소 2500점 이상은 뽑을 수 있더군요
1500점에 체액 하나라 이미 4개가량 확보해두었습니다. 조금만 더 하면 필요한 체액은 모두 확보하게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