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


구글에서 크롬이라는걸 내놓았더군요 몇일동안 이리저리 써보니 속도도 빠르고 가벼운게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아직 베타라서 그런지 불안정한 모습도 많이 보였지만 곧 해결될것이라 믿고 쓰고 있었는데..
여기저기 사용하다 발견한 문제점...

nprotect에서.. 구글 크롬의 작동을 방해하는겁니다...
nprotect가 같이 실행되는 게임을 시작한후 게임정보를 검색해볼까해서 크롬을 열었더니...
크롬이 인터넷에 연결을 할수가 없네요...ㄱ-
뭐.. 평소에도 정작 막아야 할건 못막고 엉뚱한거나 막더니.. 크롬도 막네요..
쩝.. 선택권이 있다면 nprotect 같은건 안깔고 싶지만. 선택권이 없군요..ㄱ-

by 제이시스 | 2008/09/06 00:1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친구 블로그에서 본 에고그렘입니다

자상한 마음씨의 '자타공존' 추구 타입

▷ 성격
의리와 인정이 넘칠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성격에도 이렇다 할 나쁜 점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세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어떤 환경,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솔직하고 밝게 협조하기 때문에 이런 타입의 주위에는 사람들이 계속 모여듭니다. 그러니 이 부분까지는 정말 좋은 점 일색으로 아무런 흠도 잡을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타입은 그 부분에서 발전이 멈추어 있습니다. 남을 깊이 배려하고 관용적인 성격이라 정말로 이상적이다'라는 부분에서 인생이 완결됩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무언가 훌륭한 일을 해낼 것 같다'라던가 '이 사람에게는 상당히 깊은 속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신은 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좀 더 목적을 지향하고 이성의 증강을 꾀하라는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트집 잡을 일이 없는 상대입니다. 축복이라 생각하십시오.

거래처고객 -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상대입니다. 그런 만큼 거래처로서는 앞으로도 중요하게 대해야할 것입니다. 

상사 - 어느 정도 바람막이가 되어줄 상사입니다. 그러나 너무 응석을 부리지는 마십시오. 즐거움이 있으면 괴로움도 있는 법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공사양면에서 마음을 놓아도 좋은 상대입니다. 


뭐.. 좋게보면 자타공존이고 나쁘게 보면 주관없이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타입...
뭐.. 주관이 없다는건가...;

해보실 분은 여기

by 제이시스 | 2008/09/04 10:11 | 일상 | 트랙백 | 덧글(1)

몬헌 마지막 클베의 수확

12랭을 찍고 집을 확장했습니다... 넓으니 좋더군요 사람들 초대해서 같이 식사도 하고..
이를위해 희생된 투기장 얀쿡에게 애도(--)(__)(--)
아래는 투기장에서 잡은 얀쿡 퀘에서 얻은 귀환옥과 소리폭탄 다발..(아래로 보이는 마비함정은 페스타 기간이라 사재기 했습니다.
일일이 만들기가 PSP때보다 귀찮게 되어있더군요

곤히 자고 있는 콩가를 고통없이 한방에 보내주기위한 작업중입니다


돈벌이를 위해 다시 얀쿡 한마리를 토벌하다 착지하는순간 3차징으로 날렸는데
막타 스샷이.. 이건... 가우리!?







by 제이시스 | 2008/08/04 01:13 | 게임 | 트랙백 | 덧글(4)

프론티어 이벤트 하우스

이벤트 하우스에서 그동안 클베의 데이터가 날아간것에 대한 보상인지 이벤트로 한손검 2개와 쌍검 1개를 뿌렸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간단하다면 간단하고 어렵다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하우스는 3개의 체널로 되어있으며 한 체널에서 하나의 무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정확한 답을 적을경우 해당 아이템을 습득하게 됩니다.


스크린샷 및 코드


먼저 베타나이프(홍) 입니다(한손검)
코드 : OT01BETAKNIFER

베타나이프(청) 입니다(한손검)
코드 : OT02BETAKNIFEB

더블베타 입니다(쌍검)
코드 : OT03BETAKNIFED

레어도 7짜리 무기라 그런지 데미지도 좋고 상당히 슬만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주력으로 쓸려고한 대검은 안보이네요..orz
대검도 한자루만(굽신굽신)...


by 제이시스 | 2008/08/02 04:05 | 게임 | 트랙백 | 덧글(0)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파이날 테스트~(첫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프론티어 마지막 테스트 그리고 7일의 오픈!
초기화가 된다지만 다시 할 수 있다는 부푼 마음을 안고 스타트~!

스타트~!


하지만...

18:10분... 18:00에 운동가기전에 한판해보고 가보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꺽어버리는 공지하나...orz
결국 운동을 마치고 와서 9시부터 테스트 시작!
듀토리얼을 만들었다더니 케릭터를 생성하고 시작하면 바로 이 화면과 만나게 되어 생고기 2개를 납품 해야한다.
클리어 하고 나오면 아래와 같이 생고기 납품만이 아닌 다른 듀토리얼들을 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오게 된다

그리고 시작시 주어지는 갑옷과 11종의 무기중의 대검 착용 모습 1,2차때에는 psp때 사용했던 태도를 사용했지만 기왕 새로 시작하게 된거 새로운 무기로 해보고자 대검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초반에 채집하기 좋으라고 '고속 갈무리&채취' 스킬이 붙어있다.

이걸들고 대검연습도 할겸 투기장으로 고고~!
처음으로 도스란포스
두번째 희생양 도스팡고(돌진을 피하고 한대씩 쳐서 잡느라 상당히 많은 시간이 허비되었습니다. 대검 초짜의 슬픈현실..;ㅁ;)

그뒤로는... 헌랭을 올리기위해 헌 4랭까지 투기장 얀쿡을무한으로 잡았습니다.(대부분 피튀기는 인증샷♡)
(빨리잡기 위해 이번 이벤트에서 받은 검을 사용했습니다.. 레어도7짜리라 빠르더군요)
헌터 랭크 4에서 5는 프리퀘스트의 얀쿡(미안하다... 제일 만만하다..)을 잡고 아기토까지 업글을 하고 다시 대검을 들고 자자미~!

자자미를 혼자잡고 있던 친구에게 묻혀가서 자자미를 잡았습니다. 아직 아기토로는 차지베기를 하지 않으면 다리를 제외하곤 다 튕겨버립니다. 결국 큰 빈틈만 노리는 소심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태도를 하다보니 가드가 익숙치 않아 고생도 좀 했습니다. 처음의 자자미 점프는 그대로 맞고 두번째 점프는 가드로 막아내고 그뒤부터 어느정도의 공격은 모두 가드로 막게 되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 해서 헌랭 5까지 올리고 자자미셋 2피스.. 이제 남은건... 용골 소와 뾰족한 발톱... 대검 업글하는데도 쓰여서 여러모로 모자라네요
몬스터 체액은 미리미리 사격게임을 통해 확보해놨습니다. 화산모드에서는 최소 2500점 이상은 뽑을 수 있더군요
1500점에 체액 하나라 이미 4개가량 확보해두었습니다. 조금만 더 하면 필요한 체액은 모두 확보하게되겠습니다.


by 제이시스 | 2008/08/02 03:54 |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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