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블로그에서 본 에고그렘입니다

자상한 마음씨의 '자타공존' 추구 타입

▷ 성격
의리와 인정이 넘칠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성격에도 이렇다 할 나쁜 점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세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어떤 환경,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솔직하고 밝게 협조하기 때문에 이런 타입의 주위에는 사람들이 계속 모여듭니다. 그러니 이 부분까지는 정말 좋은 점 일색으로 아무런 흠도 잡을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타입은 그 부분에서 발전이 멈추어 있습니다. 남을 깊이 배려하고 관용적인 성격이라 정말로 이상적이다'라는 부분에서 인생이 완결됩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무언가 훌륭한 일을 해낼 것 같다'라던가 '이 사람에게는 상당히 깊은 속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신은 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좀 더 목적을 지향하고 이성의 증강을 꾀하라는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트집 잡을 일이 없는 상대입니다. 축복이라 생각하십시오.

거래처고객 -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상대입니다. 그런 만큼 거래처로서는 앞으로도 중요하게 대해야할 것입니다. 

상사 - 어느 정도 바람막이가 되어줄 상사입니다. 그러나 너무 응석을 부리지는 마십시오. 즐거움이 있으면 괴로움도 있는 법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공사양면에서 마음을 놓아도 좋은 상대입니다. 


뭐.. 좋게보면 자타공존이고 나쁘게 보면 주관없이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타입...
뭐.. 주관이 없다는건가...;

해보실 분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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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이시스 | 2008/09/04 10:11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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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괴수다냥 at 2008/09/05 16:03
신은 공평하다...ㅋㅋ 나도 2번정도 해봤는데 1번은.. 조금은 이기적으로 살라고 하고.. 하나는 ... 지금 포스팅 해놓은거;;ㅋㅋ 암튼 둘다 타인말고 자신을 생각하라 이거더군;ㅋㅋ
Commented by Al at 2008/09/10 22:36
에고그램을 할때마다 점점 결과가 나빠져가는 느낌이.. orz
Commented by 알스 at 2008/09/16 22:13
난 완전 인간 쓰레기인가?!
Commented by 집이그리워 at 2008/10/11 13:23
오우~ 무난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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