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5일
술문답
술문답 by
바톤 안 흘리고 잘 챙겨갑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고3때였을겁니다.. englark<- 이녀석이랑 같이..일겁니다.. 아마도...- _-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그냥 생각보다 쓰다? 약간 멍해지는 기분?
다들 말하는 '기분좋다' 이런건 못느껴봤네요.. 지금까지도.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소주로 쳐서 1~2병 정도입니다.. 다만 얼굴색이 안변하니 한계점에 와도 사람들은 잘 몰라주죠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소주(90%) 맥주(7%) 기타등등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특별한 술버릇은 없습니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술버릇은 없고.. 마셔도 얼굴색이 안변하니.. 안취한줄 알고 자꾸 마시라고 합니다..ㄱ-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대학 동아리 회장을 할때에 연주회를 하고 뒷풀이를 했었습니다.. 그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졸업한 선배님들도 오시고~ 수고했다며 여기저기서 주는 술잔에... 처음으로 한계를 넘을정도로 마셨던거 같네요..
그래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준비하고 했던 연주회가 잘 끝나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술 좋아하는 친구들을 만나거나.. 어색한자리를 풀기위해서...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편안하게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술자리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술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지인들과 않아 있는 자리가 좋습니다.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애주가가 될일은 없을듯하네요. 특별히 술을 좋아하지는 않으니까요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괴수
나르치스
영국park
goraion(넌 너무 공부에만 빠져 사니.. 잠깐 숨좀 돌리라고~)
아래 두명은 받아가서 작성해줘~
# by | 2008/10/15 10:54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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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잔에 바로 변하는 타입인데 사람들이 그냥 계속 먹이려고해 orz
아이온이야~
아이온 바이젤 서버 천족~~
간간히 소식이나 올리는정도일듯... 뭐라도 하나 있어야 취업하지